뉴스

박근혜 "새 원내지도부 민생 챙겨야"

박근혜 "새 원내지도부 민생 챙겨야"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19대 국회 첫 원내지도부의 역할에 대해 4·11총선에서 약속한 것을 잘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오늘(8일)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용산에 있는 노인복지 종합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국회 선진화 법도 통과됐는데 국민 앞에 성숙한 정치문화, 대화하고 타협하며 민생을 챙겨나가는데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특히, 국민에게 짜증스럽고 실망시키는 모습을 더 이상 보여드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이어 새누리당은 2016년까지 중증질환에 대해 국가가 100% 책임지도록 하는 정책을 마련했다면서, 19대 국회가 열리게 되면 우선적으로 그것을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