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배우 최불암 씨가 경기도 농정홍보대사로 활동한다면서요.
<기자>
네, FTA 등으로 어려운 우리 농촌을 위해서 배우 최불암 씨가 홍보대사로 나섰습니다. 보시죠.
최불암 씨가 어제(7일) 맛좋고 질 좋은 경기미의 고장인 여주군을 찾았습니다.
공무원들과 함께 직접 모내기를 거들며 농사일을 도왔는데요, FTA로 큰 어려움에 빠진 우리 농촌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최불암/배우 : 우리도 경쟁력을 가지고 그들 못지않은 가격을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질을 만들어야 되고….]
경기도는 최불암 씨를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해 우리 농촌과 농산물에 대한 홍보 역할을 맡긴다는 계획입니다.
[제가 필요한 부분이면 언제든지 나서서 '여기는 이렇습니다.' 하는 역할을 제가 할 것 같습니다.]
경기도는 최근 억대 매출 농가 2만 가구 육성과 농산물 부적합률 제로화 추진 등의 내용을 담은 농가지원정책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수도권] 최불암, 경기도 농정홍보대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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