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사관, 천광청 암 우려로 병원 보내"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2.05.08 04:38 수정 2012.05.08 05:1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국 베이징 주재 미 대사관이 중국의 시각장애 인권변호사 천광청에게 결장암 가능성이 있어 병원으로 보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천광청이 가택연금에서 탈출해 미 대사관으로 피신했을 때 발을 심하게 다치고 정신도 혼미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중국 당국이 의료장비를 대사관 건물에 반입하는 걸 허용하지 않아 중국측과 협상을 통해 가까운 병원에 옮기게 된 것이라고 대사관 측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스마트폰 필요없어" 줄줄이 버린다?…청년들 무슨 일 산책하다 '삐끗' 날벼락…8일 만에 시신 발견 동영상 기사 친구 물어뜯고 찌르며 "나 귀엽지?"…'알몸 살해범' 신상공개 명절에 아내 살해하고 "너희 엄마 죽였다"…법정서 "죄인" 동영상 기사 여교사 물건 속에 '끈적' 기겁…"누군지는 비밀이래요"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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