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가 할퀴고 간 일본…1명 사망·50여 명 부상 편상욱 기자 Seoul 작성 2012.05.07 17: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어제(6일) 오후 일본 도쿄 북부 쓰쿠바시 일대에 초대형 회오리바람 토네이도가 몰아쳐, 1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습니다. 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은 도쿄에서 동북쪽으로 50km 떨어진 이바라키 현 쓰쿠바시로 어제 오후 1시쯤으로 초속 70m가 넘는 검은 색 돌풍이 주택가를 차례로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이 강력한 회오리바람으로 1명이 숨지고 주택 200여 채가 파손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스마트폰 필요없어" 줄줄이 버린다?…청년들 무슨 일 산책하다 '삐끗' 날벼락…8일 만에 시신 발견 동영상 기사 친구 물어뜯고 찌르며 "나 귀엽지?"…'알몸 살해범' 신상공개 명절에 아내 살해하고 "너희 엄마 죽였다"…법정서 "죄인" 동영상 기사 여교사 물건 속에 '끈적' 기겁…"누군지는 비밀이래요"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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