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앞두고 남편보다는 아내 쪽 부모님께 더 비싼 선물을 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 백화점의 조사에 따르면 기혼 여성은 친정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선물로 38%가 영양크림 등 기능성 화장품을 꼽았고, 그 뒤로 등산복, 용돈 순이었습니다.
반면 시댁에는 기능성 화장품보다 저렴한 립스틱이 29%로 1위, 종합비타민, 커플 잠옷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기혼 남성들도 본가보다 처가 쪽에 더 비싼 선물을 하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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