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은 노인들의 교통사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나부터 실천운동'을 전개합니다.
경찰은 오는 7월 말까지 지역의 노인정과 공원, 무료급식소 등에서 노인 밀집지역에서 릴레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입니다.
또 교통사고 인명 피해가 1년간 5건 이상 있었던 시내 4백 6곳의 교차로에서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서행운전과 양보운전, 안전운전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교통사고가 잦은 폐지 수거 노인에게는 야광조끼를 제작해 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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