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길 SBS 대표이사와 신영무 대한변협 회장은 오늘(4일) 오후 서울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사회공헌을 위한 공익프로그램 자문협약식'을 갖고 SBS 공익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사회적 약자에게 법률 지원을 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업무협약에 따라 SBS의 시사, 교양 공익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사회적 약자들은 대한변협 소속 변호사 10명으로 구성되는 SBS 공익프로그램 자문변호사단으로부터 무료 법률 자문 등 법률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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