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위성위치정보시스템 GPS 전파교란 공격이 항공기 뿐만 아니라 서해상 선박들을 대상으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북한의 GPS전파교란 공격이 지난 달 28일 오전 8시부터 접수돼기 시작해 오늘 새벽 1시 35분까지 모두 122척이 GPS전파교란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지금까지 GPS 전파교란에 따른 사고는 없었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비함정의 해상 순찰과 해양교통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