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12에 장난전화 건 20대에 1천만 원 소송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2.05.04 12:47 수정 2012.05.04 13:0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자신이 납치됐다며 112에 장난전화를 건 20대 남성에게 경찰이 1000만 원이 넘는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경기도 안양 경찰서는 21살 김 모 씨의 허위 신고 때문에 경찰 50명이 수색에 나서면서 피해를 입었다며 김 씨에게 1300만 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순찰차 출동과 경찰관 시간외 수당 등에 경비와 정신적인 피해 보상까지 고려해서 청구액수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장윤기 수사팀장 "범죄 차량 현장검증 동영상 삭제" 지시 "출근하기 싫다" 눈물 흘리던 사촌…결국 숨진 채 발견 '퍽퍽' 얼굴엔 청테이프…길거리서 또래 여학생 폭행 "속초에 죽으러 간다" 남기고 홀연히…80대 살렸다 동영상 기사 시뻘겋게 뒤덮여 "완전히 파괴됐다"…주민 대피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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