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주최하는 2012 지구촌나눔한마당이 5일부터 이틀간 서울광장과 무교동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60개국이 참여해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합니다.
모잠비크 마푸토, 중국 산둥성 등 서울시의 11개 자매·우호도시는 공연단을 파견해 기예를 선보입니다.
또 월드비전 등 NGO들도 참여해 스리랑카 어린이 자전거보내기 캠페인 등 나눔 행사를 벌입니다.
이번 축제에는 각국 공관이 참여하며, 수익금은 다문화가정을 위해 쓰여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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