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미국과 유럽의 부진한 고용지표 영향으로 전날보다 3.96포인트, 0.2% 떨어진 1,995.11에 장을 마쳤습니다.
외국인은 1221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287억 원, 기관은 60억 원의 매도우위를 나타냈습니다.
프로그램 매매도 122억 원 매도우위였습니다.
삼성전자는 0.64% 하락해 140만 1000원에 마감하는 등 시가총액 상위사들이 대체로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9포인트 0.39% 올라 487.4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5원 올라 1.129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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