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국회의원 2명을 포함해 7명이 숨졌습니다.
소말리아의 중부도시 두사 마레브의 한 호텔 커피숍에서 20명의 국회의원이 정치 현안을 논의하던 중 한 청년이 다가와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이 폭탄 테러로 전 치안장관과 경호원, 일반 시민 7명이 사망했고, 국회의원 여러 명이 부상했습니다.
이 사건 직후 지난 2월 알-카에다와 연합을 선언한 알-샤바브는 영국 언론사 BBC에 전화를 걸어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