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오늘(2일) '나는 꼼수다' 패널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를 소환 조사하겠다고 밝혔지만 김 씨의 참석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4.11 총선기간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고발된 김 씨를 소환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3월 1일부터 10일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와 정동영 후보 등 특정 후보에 대해 공개적인 지지 발언을 해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의 출석이 불투명한 가운데 경찰은 내일 시사인 주진우 기자도 소환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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