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세계박람회를 열흘 앞두고 5만 명 관객이 참여하는 예행연습이 오늘(2일) 열립니다.
오늘 총연습에는 인근 주민과 언론, 관련기관 공무원 등 5만 명이 관객으로 초청됐으며 엑스포 편의시설 운영상황과 관람객 서비스 상태를 최종 점검할 계획입니다.
여수엑스포 강동석 조직위원장은 예행연습을 통해 일반 국민 대상으로 박람회 전체 시설과 운영 상황을 실제처럼 최종 점검하고 크고 작은 문제점을 마지막으로 보완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는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오는 12일부터 석 달간 열립니다.
여수엑스포 D-10…5만명 초청 실황 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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