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알프스 하늘 억새길 준공식이 오늘(1일) 상북면 등억리 간월재에서 열렸습니다.
착공 7개월여 만에 준공된 영남 알프스 하늘 억새길엔 15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간월재에서 신불산과 영축산, 천황산과 능동산을 돌아오는 총 연장 29.7km 구간으로 국내의 최장 억새 탐방길 입니다.
오늘 준공식에서는 7080 연주와 패러글라이딩 축하비행, 사진전과 간월재에서 신불산 정상구간 트래킹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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