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70명에게 과태료 부과… 역대 최고액 남승모 기자 Seoul 작성 2012.05.01 01: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충청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한 대선 주자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은 충북 지역 주민 320명에게 역대 최고액인 2억 24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충남 만리포로 단합대회를 다녀오면서 1인당 2만 9000원 상당의 음식과 교통 편의를 제공 받았는데, 평균 70만 원씩 23배가량의 과태료를 물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승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3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발견하면 즉시 물 밖으로"…비상 걸린 바닷가 경찰 압수수색 중 '쿵'…13층 자택서 추락해 사망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 들어와 돌변…집주인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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