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친구여' 작곡가 이호준씨 별세

조용필이 부른 '친구여'의 작곡가이자 건반 연주자인 이호준 씨가 오늘 오전 폐암으로 숨졌습니다.

향년 62세의 고인은 지난 1979년 조용필이 결성한 밴드 '위대한 탄생'의 건반 연주자로 데뷔해 조용필의 '친구여' , 김종찬의 '토요일은 밤이 좋아',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등의 히트곡을 썼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