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혜화경찰서는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32살 김 모 씨 등 전현직 오토바이 레이싱 선수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김 씨가 운영하는 서울 당산동의 오토바이 수리점 앞에서 전시해놓은 외제 오토바이에 일부러 사고를 내고 보험금 3500여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전현직 오토바이 레이싱 선수들로 오토바이 수리비와 불법 개조비를 벌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