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부터 일본과 중국 연휴가 맞물리면서 제주 방문객이 크게 늘 전망입니다.
제주자치도관광협회는 오늘(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일본 황금연휴기간 7800여 명이 제주를 찾아 지난해 5100여 명을 웃돌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내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중국 노동절 연휴기간엔 중국관광객이 지난해보다 3배나 많은 1만2000명이 찾을 예정입니다.
특히 대형 크루즈도 입항할 예정이라 다음 달 초까지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