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오늘(26일) 최근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자외선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맑은 날 야외활동시 자외선 차단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기상청은 제주도와 남부 일부 지방의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를 넘어섰고, 점차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상청은 봄철부터 자외선이 증가하기 시작해 5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자외선 영향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자외선지수는 태양고도가 최대인 남중시간 때 지표에 도달하는 자외선B 영역의 복사량을 지수로 환산한 것으로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 가장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제주도·남해안 봄철 자외선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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