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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일부 금융사, 고객 개인정보 동의 강요

일부 금융회사들이 고객 개인정보 동의를 강요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등이 시중 304개 금융사를 대상으로 실태를 점검한 결과 총 49개사에서 문제점을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현행법상 금융사가 고객의 개인정보를 요구할 때는 필수사항과 선택사항을 나눠 동의를 받아야 하지만 42개 금융사는 이런 사항에 대해 직원교육을 전혀 하지 않았고, 일부 금융사는 필수사항과 선택사항 구분을 아예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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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관광객은 동대문을 가장 많이 찾고 일본인 관광객은 명동을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중국.일본인 관광객 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주찾는 쇼핑장소로 중국인의 70.8%가 동대문을 일본인의 70.3%가 명동을 꼽았습니다.

쇼핑한 물품은 중국인들의 경우 화장품, 의류, 인삼 순이었고 일본인은 김, 화장품, 의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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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다음 달 한 달 동안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운동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5월마다 정기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연간 350억 원의 동전을 지폐로 바꿔줬습니다.

시중 은행과 새마을금고 신협, 저축은행, 우체국, 홈플러스 등 전국 2만여 개 영업점에서 동전을 지폐로 바꿀 수 있고 지폐로 바꿀 수 없는 자투리 동전은 사회복지 단체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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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오늘(2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자동차 생산부분 정규 생산직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2004년 이후 보훈대상자 자녀 등을 대상으로 소규모로 생산직을 채용한 적은 있지만 일반 생산부문 공채는 8년 만입니다.

이번 공채 지원대상은 고등학교.전문대 졸업자 또는 동등학력 이수자로 접수기간은 오늘부터 다음달 9일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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