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지표의 부진에도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뉴욕 증시가 상승했습니다.
다우지수는 26일보다 0.7% 오른 13204.62로 장을 마감하면서 지난달 말과 비교해 상승 영역으로 재진입했습니다.
S&P지수는 0.67% 오른 1399.98, 나스닥은 0.69퍼센트 상승한 3050.6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를 훨씬 웃돌았지만, 미국 주택거래 추이를 보여주는 잠정 주택매매 지수가 2년 만에 최고치를 보였고, 연준이 경기 회복을 위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있다고 확인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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