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일본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열도에 대해 합리적 이용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가해양국은 댜오위다오를 전통 어업 자원구로 분류하고 해양자원과 환경 등을 복원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영해 침범을 막기 위해 순시 활동을 강화하고 항공기를 동원해 입체적 감시 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해양국은 이 밖에 영유권 분쟁지역인 시사군도의 진칭다오에 부두를 건설하기로 하고 난사군도에는 보급 기지용 부두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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