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 장만채 전남교육감 구속 문준모 기자 Seoul 작성 2012.04.26 17:1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약 1억 원에 뇌물을 수수하고 업무 추진비 등을 횡령한 혐의로 장만채 전남도 교육감을 구속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지난 2010년 6월 교육감에 취임한 이후 의사인 고교 동창생 2명의 신용카드로 6000만 원을 쓰고, 산학협력 업체로부터 학술기금 4000만 원을 받아 업무추진비로 전용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장 교육감이 구속됨에 따라 당분간 김원찬 부교육감이 권한 대행을 맡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문준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무려 1조 원 털었다…전 세계 피해액 66%가 북한 짓? 순식간에 덮쳐 실종·사망…수십 명 목숨 잃었다 순찰차가 밟고 지나가 사망…직접 살펴본 현장은 동영상 기사 손흥민 꾸짖은 홍명보?…경기 후 '라커룸 대화' 제보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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