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앞둔 축구대표팀이 세계 최강 스페인과 평가전을 스위스에서 치르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스페인과 평가전을 한국시간으로 오는 5월 31일 새벽 3시에 스위스 수도 베른에 위치한 슈타드 드 스위스 경기장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슈타드 드 스위스 경기장은 스위스리그 영 보이스의 홈 구장으로 수용관중은 3만명입니다.
스페인과 맞대결은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평가전을 가진 지 2년만입니다.
당시에는 허정무감독이 이끌던 대표팀이 1대0으로 졌습니다.
대표팀은 스페인과 평가전을 치른 뒤, 6월 8일 카타르와 원정 1차전을 시작으로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 돌입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