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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용도로 '얌체운전' 연말까지 집중단속

자동차 전용도로 '얌체운전' 연말까지 집중단속
서울지방경찰청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끼어들기 얌체 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오늘(25일)부터 연말까지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장소는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구간으로 마장, 월곡, 성산, 용비교, 종합운동장 진출로와 한남대교, 영동대교, 잠실대교 북단 등 총 8곳입니다.

경찰은 지난 한 달 동안 끼어들기 집중 단속을 벌여 437건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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