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털이범 잡고 보니 전직 보안요원 '황당'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2.04.25 15: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도 안양만안경찰서는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전직 보안요원 32살 조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6시쯤 안양 시내 상가건물 1층 금은방에 침입해 3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조 씨는 지난해 10월에도 동료 보안요원 27살 이 모 씨와 함께 식당에서 현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집 안까지 들어와" 목격담 속출…공포 휩싸인 시민들 동영상 기사 '띠링' 잇따라 울린 휴대폰…곳곳 출몰에 '비상' 동영상 기사 출근하다 '2천만 원' 벌금형…"회식 잦으면 주목" 수십 마리씩 모여 '드글드글'…"숨쉬기도 힘들어요" 동영상 기사 길거리·차량 등에서 잇따라 숨진 채 발견…최소 25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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