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각 자치구에서 기업들이 참여해 청장년층의 취업을 지원하는 일자리 박람회가 열립니다.
서울 중구는 모레(25일) 충무아트홀 대 체육관에서 희망 일자리 박람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박람회에는 서울 소재 기업체 40여 곳이 참가해 인사담당자들과 구직자들 간의 만남이 주선됩니다.
현장 면접자들에게는 선착순 350명에 한해 면접 지원금 10000원이 지원되고,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면접 태도와 옷차림 등을 상담해주는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같은 날 마포구도 월드컵경기장 리셉션 홀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곳 박람회에도 우수 중소기업 30여 업체가 참가해 구직자 5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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