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박람회 4대 특화시설 중 하나인 하늘에 떠있는 디지털 바다, 엑스포 디지털갤러리가 오늘(23일) 준공됐습니다.
엑스포 디지털갤러리는 엑스포 정문과 KTX 입구 쪽을 연결하는 아케이드 형태의 구간에 가로 218m, 폭 31m, 654만 화소의 고화질로 만들어진 초대형 LED 스크린으로 바다와 해양생물 등을 실사와 동양화 서양화 형태로 상영해 마치 바다 속을 거니는 듯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오늘(23일) 준공식에서는 심청전 설화와 일본의 미디어 아티스트인 나오코 토사 교수의 사신기, 거문도의 인어 신지께 전설과 관련한 입체음향 등이 시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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