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1인당 국내총생산 GDP가 오는 2016년 3만 달러를 넘어서며 세계 29위로 올라설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 IMF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IMF는 지난 2007년 2만 달러를 넘어선 우리나라의 1인당 GDP는 오는 2016년에 3만 879달러를 기록하면서 세계 183개국 가운데 29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우리나라의 1인당 GDP는 올해 2만 3천 680달러, 내년엔 2만 5천 232달러 2014년 2만 6천 992달러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탈 것으로 IMF는 예측했습니다.
IMF는 물가와 환율 요인을 제거하고 구매력만을 기준으로 한 우리나라의 1인당 GDP의 경우 2016년에 4만 달러를 넘어서고, 2017년엔 일본을 제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IMF "한국 1인당 GDP, 2016년 3만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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