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에서 개최된 제45회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에서 SBS 다큐멘터리 '최후의 툰드라'가 금상을 받는 등 SBS 프로그램 4편이 수상했습니다.
'남사당패'를 소재로 한 드라마 '초혼'과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목청킹'편도 각각 금상을 받았습니다.
또 '소통'을 주제로 한 SBS 사회 공헌프로그램 '2010 미래한국리포트'와 연계해 제작한 다큐멘터리 '불통의 시대-소통을 말하다'도 TV 보도시사 다큐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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