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군은 국경 너머에서 추가로 특수작전을 펼치고 있으며 명령이 내려지면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할 태세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이스라엘군 합참의장이 밝혔습니다.
베니 간츠 합참의장은 일간지 예디오트 아하라노트가 공개한 이 신문과의 인터뷰 발췌록에서 올해가 이란의 핵프로그램을 저지하는 데 있어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간츠 의장은 이란의 핵보유는 매우 나쁜 일이며 세계와 이란은 이를 중단시켜야 한다면서 이에 상응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간츠 의장은 또 이스라엘이 외국에서 벌이는 특수작전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이스라엘 건국 기념일 하루 전인 오는 25일 보도될 예정입니다.
이스라엘 합참의장 "명령시 이란 공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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