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공형 어린이집 협의회가 제주에서 회의를 갖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전국 15개 시·도 450여 개 공공형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오늘(20일) 회의에 참석해 최근 일부 어린이집에서 발생하고 있는 아동 학대와 급식사고로 학부모들의 불신이 늘고 있다고 보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자는데 공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자체 윤리 강령을 마련하고, 매달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육과 워크숍을 개최해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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