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경찰, 고교생 낀 10대 상가털이범 검거 김종원 기자 Seoul 작성 2012.04.20 10:32 수정 2012.04.20 16: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영업이 끝난 빈 상가만 골라 턴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6살 백 모 군 등 3명은 지난 2일 새벽 1시 반쯤, 경기도 안양의 영업이 끝난 삼겹살집을 찾아가 만능키와 드라이버로 창문을 열고 침입한 뒤 금고를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모두 18차례에 걸쳐 5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범인 백 군을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종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36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집 들였다가 날벼락 동영상 기사 폭행당해 쓰러진 사람 앞에서 춤?…기괴한 행위들 동영상 기사 공포에 질린 비명 소리…계속 늘어나는 사망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잇단 사고에 결국…"7월부터 지하철 반입 금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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