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는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의장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국제 사회의 공통된 기본 인식을 반영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중국은 안보리 협상에서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반도 주변 정세가 더욱 심각해 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대화와 협상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라며 북한과 미국이 대화와 타협을 통해 2.29 공동합의를 이행하고 미해결 문제를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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