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4학년생 기숙사서 투신, 짧은 유서엔… 이용식 기자 Seoul 작성 2012.04.17 12:41 수정 2012.04.17 16:5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늘(17일) 오전 5시 40분쯤 대전 카이스트 기숙사 앞 잔디밭에서 이 대학 4학년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기숙사 룸메이트인 후배와 부모 앞으로 남긴 짧은 유서에서 진로를 고민하는 등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기숙사 4층에서 거주하던 김 씨가 기숙사 15층 옥상으로 올라가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용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눈 마주쳤잖아"…행인 기절·턱뼈 골절 시킨 수원 조폭 보호해야 할 조사관이 자매까지 성폭력…징역 10년 동영상 기사 감옥에서도 멈추지 않았다…'비면식 스토킹' 7년의 공포 동영상 기사 경쟁사 쉬는 날에도 문 열었는데…'하나로마트'의 굴욕 동영상 기사 교사 숨진 지 8일 뒤였다…돌연 학대 신고 '담임 줄교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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