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의 휴전 합의를 점검할 유엔 감시단 1차 선발대가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 도착해 임무에 착수했다고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1차 선발대 6명이 도착했고 나머지 선발대 25명도 며칠 안에 시리아에 도착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의 휴전 합의 이행을 점검할 유엔 감시단은 모두 250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앞서 지난 14일 비무장 군사 감시단 선발대 30명을 시리아로 파견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대 시리아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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