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50회 진해 군항제에 218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아 50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창원시는 특히 일본과 중국, 대만 등 외국인 2만여 명을 유치해서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재래식 행사를 그대로 답습한데다 행사관리가 제대로 안돼 관광객들을 실망시키는 등 개선점에 대한 지적도 잇따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