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파생결합증권 발행이 지난해 4분기보다 51.9% 늘어난 5조 5134억 원으로 분기별 사상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파생결합증권은 주식, 이자율, 환율, 실물 등 기초자산의 가치변동과 연계한 파생금융상품입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국제유가 상승과 유동성 확대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안정적 수익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원금 전액보전형이 전체 발행금액의 67.3%로 비보전형보다 높았고 발행 유형으로는 사모가 93.2%를 차지했습니다.
증권회사별 발행금액은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현대증권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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