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사이의 휴전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군사 감시단을 파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은 시리아의 휴전 이행을 감시할 30명의 비무장 군사 감시단 선발대를 며칠 안으로 파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 정부군과 반군 양측에 모든 형태의 무장 폭력을 즉각 중단하고, 시리아 정부에게 유엔과 아랍연맹 공동특사인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이 낸 6개항의 중재안을 이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