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증시가 중국의 경제 성장이 주춤할 것이라는 우려와 스페인의 금리 상승 등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장을 마쳤습니다.
런던 지수는 13일보다 1% 떨어진 5651.79로 파리 지수는 2.5% 하락한 3189.09로, 프랑크푸르트 지수도 2.4% 내린 6583.90으로 각각 마감했습니다.
스페인 증시는 3.5% 하락한 7250.60으로 2009년 이후 최저점을 기록했습니다.
중국의 1분기 GDP가 지난해 동기 대비 8.1%로 2009년 2분기 이후 가장 저조한 것으로 분석되자 세계 경기가 침체에 빠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에, 스페인 악재가 겹치면서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