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학아리 일대 훼손지에 관광지 들어선다 황시연 Seoul 작성 2012.04.13 17: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채석장으로 쓰이던 제주시 애월읍 학아리 일대 부지에 풍산 드림랜드 조성사업이 승인됐습니다. 사업자는 학아리 10만 제곱미터 부지에 사업비 760억 원을 투입해 휴양 콘도미니엄과 전망대, 컨벤션센터 등을 세울 계획입니다. 해당 부지는 지난 2007년 골재 채취를 허가 받아 채석장으로 사용되던 곳으로 훼손지를 복구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사례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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