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동남아에 대한 수출 증가세가 계속해서 둔화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우리나라의 1분기 대중국 수출 증가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4분기 8.5%보다 5.9% 떨어진 수치로 지난해 3분기 20.2%에 비하면 거의 10분의 1로 축소된 것입니다.
태국과 싱가포르,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에 대한 수출 증가율 역시 4분기에 비해 10% 가까이 떨어진 8.9%로 나타났습니다.
1분기 대 아시아신흥국 수출 증가율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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