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재개발조합에 뇌물 준 삼성물산 직원 구속

재개발조합에 뇌물 준 삼성물산 직원 구속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해 달라며 재개발조합 간부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업소장 52살 송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말부터 2009년 7월까지 서울 마포구 아현뉴타운 염리3구역 재개발조합 총무이사 유 모씨 등에게 세 차례에 걸쳐 7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 2006년부터 2008년 사이 철거공사 수주업체 대표와 함께 조합장 이 모 씨에게 3억 원을 전달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