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美 킹 대북특사 "북한 수용소에 15만명 수감"

美 킹 대북특사 "북한 수용소에 15만명 수감"
로버트 킹 미국 대북특사는 북한의 강제노동수용소가 옛 소련의 노동수용소 '굴라그'보다 더 잔혹하다고 비판했습니다.

킹 특사는 최근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북한 강제노동수용소에는 15만 명이 넘는 북한 주민이 갇혀 있다고 전했습니다.

킹 특사는 북한 정권에게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하려면 핵 개발에 대한 국제적 우려 뿐 아니라 인권 상황도 향상시켜야 한다는 사실을 미국 정부는 강조해왔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