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외무부는 유엔과 아랍연맹의 평화중재안에 따라 시리아 정부군이 몇몇 주와 도시에서 이미 철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무알렘 외무장관은 휴전은 국제감시단의 배치가 이뤄지는 것과 동시에 시작돼야 한다며 국제감시단의 파견도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시리아 현지 인권운동가들은 북부 마레아 지역에 포탄이 날아들고 있고 홈스시에서는 박격포 공격이 이뤄지고 있는 등 여전히 정부군의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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