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수도권과 6대 광역시의 외식, 서비스 분야 프랜차이즈 가맹점 350곳을 조사한 결과 국내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의 월평균 순수익이 425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월 평균 순수익 분포는 300만∼500만 원 미만이 48.4%로 가장 많았고 100만∼300만 원 미만이 23.3%, 500만∼700만 원 미만이 17.7% 등이었습니다.
또 조사 대상 가맹점들의 평균 창업 비용은 1억 8200만 원이었고, 창업 준비기간은 평균 5.1개월로 나타났습니다.
창업 동기는 자영업에서 프랜차이즈로 전환한 경우가 33.4%로 가장 많았고 직장 퇴직과 부업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