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상승 주범은 '투기'…정부 파생상품 규제 강화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2.04.08 14:0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정부는 글로벌 투기 세력 탓에 유가가 급등한 것으로 보고 국제사회와 공조해 파생상품시장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19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이같은 파생상품시장 규제를 만드는 데 국제적 지지를 구하기로 했다고 기획재정부가 밝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국제 원유가격의 상승에는 수급 문제 뿐만 아니라, 저금리 기조를 틈탄 투기성 단기자금도 부작용을 미친 걸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수십 차례 내려쳐 살해해놓고…최후진술 도중 눈물? 동영상 기사 현직 시의원이 중학생 꼬드겨 성관계…수사 착수 동영상 기사 전기차 샀더니 차량 곳곳 '우글우글'…"신발에도 벌레가" 동영상 기사 유명 맛집서 "너무 비싸네"…알고 보니 메뉴판 2개 성수대교 9㎝ 단차 지점에 '부러진 척추' 사진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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