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국 "한국전 실종 미군장병 유해 신원 확인"

미국 "한국전 실종 미군장병 유해 신원 확인"
한국전쟁 당시 실종됐던 미군 장병 유해의 신원이 잇따라 확인되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 2005년 북한에서 발굴한 미군 유해들에 대해 DNA 조사와 치아감식 등을 벌인 결과 해리스 중사의 턱뼈를 확인했습니다.

해리스 중사는 1950년 11월 평안북도 구장군에서 중공·북한군에 맞서 '제1차 청천강 전투'를 벌이던 중 실종됐습니다.

미 국방부는 모레 해리스 중사의 고향인 워싱턴주 켄트에서 장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국전 당시 실종됐던 존슨 상병의 유해도 지난 3일 확인돼 존슨 상병의 고향에 안장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