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생산된 해수관상어가 처음으로 일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최근 한국해수관상어 종묘센터에서 생산된 해마 100마리와 크라운피쉬 600마리 등 모두 3000불 상당을 일본에 처음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통공사는 직접 해외영업과 바이어초청,해외시장 개척에 나섰고 상품개발비용과 마케팅비용을 지원하면서 성과를 낸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또 일본외에 중국과 영국 등의 해수관상어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여서, 지속적인 시장 확대와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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